반려동물
강아지가 불안해 하며 산책 및 밥, 물도 안먹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푸들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0년
몸무게 (kg)
8
중성화 수술
1회
집에서 10년간 키우는 푸들이 있습니다. 원래 윗집에서 쿵쿵 거리던 말던 신경도 안썼으며 그나마 천둥번개 치는날에는 화장실에 도망가던 아이였으나 최근 아파트 다른 층에서 화장실 공사를 한다고 화장실 안에서 소음이 크게 들려 무서움을 느낀적이 있어요 ㅠ 그 이후로 화장실 쪽으로 가지도 않고 오줌도 이불에 지리면서 밥이랑 물도 안먹더라구요…. 혹시 이게 그 공사이후 안전하다고 생각한곳이 무서워져서 그런걸까요? 들어서 안고 화장실로 가도 무서워서 덜덜 떨어요…. 또 산책도 하루에 두번씩 했는데 그 이후로 산책도 안갈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