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과 권선동의원은 동문인데 어느정도 친분이 있나요?

당은 여당 야당이지만 전에 국회의원시절에 만나면 중앙대동문임을 강조했었는데 두분은 실제 어느정도의 친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재명 대통령은 중앙대 82학번이고 같은 과 권선동의원은 80학번으로 교내 고시반에서 함께 사법고시를 준비하며 친분을 쌓았습니다. 이후 두 분 함께 사법고시 합격 후 사법연수원 기수 역시 이재명대통령은 18기 권의원은 17기로 한 기수 차이에 불과하며 함께 생활을 했습니다. 과거 권선동의원 부인이 이재명 대통령 소개팅 주선할 정도로 친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당이 달라 대립할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습니다.

  • 이재명 대표와 권성동 의원은 중앙대 법대 선후배 사이로, 대학 시절 고시반에서 함께 공부하며 가까운 사이였다고 해요. 실제로 옆방을 쓰며 지냈고, 권 의원의 부인이 이 대표에게 소개팅을 주선해줬다는 일화도 있을 정도로 친분이 깊었다고 알려졌습니다. 정치에 입문한 이후에도 명절마다 안부를 주고받을 정도로 관계를 이어왔다고 하네요. 다만 여야로 갈라선 뒤에는 정치적 입장 차이로 신경전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기본적인 인간적인 관계는 꽤 오래된 인연에서 비롯된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재명 대통령과 권선동 의원은

    과거에 옆방에서 고시 공부를 하던

    매우 친했던 선후배 사이로

    알고 있습니다만

    지금은 정치적 입장 때문에

    조금은 부담스런운 존재인듯 합니다.

  • 뉴스에서 접하면 권선동의원이 선배며 친한 사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생각하는 철학과 이면이 다르니 또한 여야당 이므로서로 맞지가 않겠지요~~

  • 기사에 나온것만 보면 두 사람은 나름 친했던 사이로 나옵니다, 권성동의 경우 대학선배이고 어릴 때 고시공부를 같이 했던 옆방 쓰던 선배님이라고 하며, 개인적으로도 가까운 사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이 이전에 직접 밝힌 적이 있습니다. 특히나 과거에 권선동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소개팅을 주선했을 정도로 나름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고 경기도지사 시절에도 두사람은 명절 때마다 안부를 주고받는 사이라는게 정치권의 전언이라고 합니다. 근데 지금은 두분이 걷는 길이 왜이리도 다른지는 참 의문입니다.

  • 이재명과 권성동은 중앙대 법대 동운으로 과거에는 동문임을 언급하며 인사하누 정도의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친한 사이는 이니지만 정치적 입장과 무관하게 기본적인 동문 예우 즹도누 나누는 관계로 보입니다.

    현재는 여야의 강한 대립으로 개인적 친분보다는 정치적 대립 구도가 더 부각되는 상황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더불어민주당)과 권성동 의원(국민의힘)은 중앙대학교 법학과 선후배(권성동 80학번, 이재명 82학번)로, 대학 시절 고시반에서 함께 사법고시를 준비하며 상당한 친분을 쌓은 사이입니다. 두 사람은 **사법연수원 기수도 한 기수 차이(권성동 17기, 이재명 18기)**로, 대학 시절 권성동 의원의 부인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소개팅을 주선해줬다는 일화도 있을 정도로 가까웠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정치권에 입문한 이후에도 명절마다 안부를 주고받는 등 개인적으로 연락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권성동 의원을 "고시 공부를 같이 한, 옆방을 쓰던 선배님"이라고 직접 언급하며, "개인적으로 아주 가까운 사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정치적 입장과 당적은 다르지만, 중앙대 동문이라는 점을 자주 강조하며 서로에 대한 예우를 갖추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다만, 정치적으로 각자 여야 지도부를 맡고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에 입당한 이후에는 관계가 다소 소원해지고, 공개적으로 날 선 발언을 주고받는 등 정치적 대립이 두드러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공식 회동 자리에서는 여전히 대학 시절의 인연을 언급하고, 상견례 자리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기본적인 인간적 친분은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정리하면, 이재명 대통령과 권성동 의원은 중앙대 법대 동문으로 대학 시절부터 깊은 친분이 있었고, 정치권 입문 후에도 인간적으로 가까운 사이였으나, 최근 정치적 상황에 따라 관계가 다소 경직되긴 했지만 동문으로서의 정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