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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흔히 어떤일을 할때 혼자서 희망에 부풀어 올라 흥분하는 사람을 김치국부터 마신다 라고하는데 이말의 유례는 어디서부터 되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Panda
안녕하세요. Panda입니다.
아마 떡 줄 사람은 생각도 하지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에 대한 유래를 알고 싶으신 것 같습니다.
옛날에 떡은 잔칫날에나 먹을 수 있는 귀한 음식이였는데요. 떡 먹기 전에 미리 목 메이지 말고 소화 잘되라고 김칫국을 마셨는데 이때 떡을 줄지 안줄지도 모르면서 지례짐작한 상황이 지금까지 전해져온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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