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대 목걸이 추천 부탁드려용~

18살 고딩이고 목걸이가 없어서 한개 사고싶은데 멀 사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다들 좋아하시는 브랜드 있으신가요? 비비안이나 스와로브스키가 젤 무난하긴 한거같은데 다른 예쁜 브랜드들이 궁금하네요 예산이 많진 않아서 적당선에서 추천 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여! 내추럴한꿀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비비안도 좋지만 판도라나 메트로시티도 예뻐요.

    디자이너 브랜드 퐁드방도 인기 많아요.

    흔하지 않고 포인트로 착용하기 좋아요~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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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참 괜찮음. 추천 ! 30만원대 좋은 거 많음.

    개인적으로는 10만원만 더 보태서 40만원대인 초커를 사라고 말해주고 싶긴한데 30만원대 라인도 잘 나옴

    이미 비비안 알고 있으면 개인적으로 다른 브랜드는 볼것도 없다 생각함

  • 1. 스톤헨지 (STONEHENgE)

    ​가격: 20만~30만 원대

    ​추천 스타일: 14K 로즈골드 라인

    ​특징: 실버 대신 14K 골드를 살 수 있는 게 큰 장점이에요. 변색 없이 매일 문신처럼 차고 다니기 좋습니다.

    ​2. 판도라 (PANDORA)

    ​가격: 10만~20만 원대

    ​추천 스타일: 탄생석/심볼 실버 목걸이

    ​특징: 캐주얼하고 깔끔해서 교복이나 사복 어디든 편하게 잘 어울립니다.

    ​3. 넘버링 (NUMBERING)

    ​가격: 10만~20만 원대

    ​추천 스타일: 심플한 하트·알파벳 펜던트

    ​특징: 요새 10대 후반~20대 사이에서 가장 힙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예요. 감각적이고 트렌디합니다.

    ​4. 디디에 두보 (DIDIER DUBOT)

    ​가격: 20만~30만 원대

    ​추천 스타일: 미니 드롭 펜던트

    ​특징: 은근하고 여리여리한 감성이 예쁜 브랜드라 데일리로 무난하게 좋습니다.

    ​오래 차고 싶다면: 변색 없는 스톤헨지(14K 골드)

    ​힙하게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넘버링 또는 판도라

  • 삼십만원대라고 한다면 스톤헨지는 어떠세요?

    전 스와로브스키보다는 스톤헨지도 디자인은

    이쁘다고 생각해서 그거 추천드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