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사시는분이 기분이 너무 오르락 내리락해서 힘들어요

같이 사시는분이 매일 기분이 달라지셔서 힘드네요

좋다가도 금방 화를 내고

특히나 애들한테 뭘 해주면서 화를 내내요

본인이 피곤하고 그러면 그냥 쉬면 될텐데 애들 다 챙겨주면서 있는데로 다 화를 내내요

그러면 무슨 의미가 있나요

애들한테는 좋은 추억으로 남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만의 휴식시간이 필요해~~~입니다.


      감정 기복이 심하신거 같은데, 가족을 비롯한 주위사람들이 많이 힘드실거 같아요. 성인이시고 어른이시면 자기 감정을 주체할줄도 알고 좀 참는것도 필요한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대하는 태도가 일관적이지 않으면 아이들 정서 발달에 좋지 않으니, 질문자님이라도 아이들에게 일관적으로대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저어새70입니다.

      감정 기복이 심한걸 아이들이 본다면 절대로 좋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아이들에겐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해주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좀 지치고 매너리즘에 빠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럴 때는 잠시 아이들을 챙겨 주는 거로 그만두고 본인을 위한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행복해질 수 있는 시간이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성격이겠지만 잘 안고쳐져요

      사랑으로 대하고 섬기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한

      맡기지 말아주세요

      스스로 깨달아야 해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그냥 쉬면 되는데

      아이들을 챙겨야 하는 의무감에 해주는데 해주는 과정에서 화가나는것입니다.

      아이들에게도 좋지 않으니

      작성자님이 대신 해주시고

      쉼이 좀 필요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애들교육상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저도 어릴적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그때 생각하면 싫기도 하기만 한편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기도 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표현이 서툴러서 그렇게 하셔군냐하고 이해갑니다.


      따라할까봐 걱정되는 부분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시기를

    • 안녕하세요. 예리한치와와60입니다.

      같은집에 살고있는건가요? 매우 힘드시겠어요? 혹시 티 라도 내봣나요? 불쾌하다는 듯이 티를 조금이라도 상대방한테 보여야 할거 같아요. 그래야 상대방이 조금이라도 바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