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집에서 쓰는 수건은 얼마나 자주 교체하시나요?

수건은 매일 사용하는 물건인데, 막상 언제 바꿔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해 보여도 오래 쓰다 보면 냄새가 잘 빠지지 않거나, 물 흡수도 예전 같지 않은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삶거나 세탁을 자주 해도 뻣뻣해지는 경우도 있고요.

다른 분들은 수건을 보통 몇 개월이나 몇 년 정도 쓰고 교체하시나요?

수건 냄새 안 나게 관리하는 방법이나, 실제로 써보고 만족했던 수건 종류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딱히 교체 주기는 없는거 같아요. 저는 호텔에서 근무해서 업무상 수건/타올을 자주 만지는데 해지거나 찢어지지 않는 한 버리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 6개월에서 1년이 적정교체시기라고 하는데 저는 보통 2년은 쓰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수건은 섬유유연제를 쓰지 않는 것이 좋고 마지막 헹굼 단계에서 식초를 넣어주면 좋습니다. 

  • 저흰 몇년도 써요… 근데 교체라기보단 정말 많은 수건을 두고 사용해서 그런것같기도해요 자주빨고 빠싹 말리늠게 중요한것같아요 잘 안마르면 냄새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