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사망 사고는 터졌고 이제는 법적인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 그들로서는 필요하니까요.
중대재해처벌법까지 적용될 수 있기에 어떡해서든 책임을 피하려고 할 겁니다.
많은 경우 지자체든 기업이든 이런 식으로 주체를 모호하게 해놔서 뚜렷한 책임소재를 가리는데에 피곤하게 해놨지요.
소유는 창원시, 구장관리는 창원시설공단, 사용은 NC 다이노스가 하고 또 관리의 구분에 대해서도 시설공단과 구단의 계약에 어떻게 되어 있고 또 그 문구를 어떻게 해석 하느냐로 다툴 여지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