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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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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울산 문수야구장을 대체 홈구장으로 쓰겠다고 하니까 창원시가 애가 타나 봐요?

NC가 울산 문수야구장을 대체 홈구장으로 쓰겠다고 공지하기 전까지 별 움직임이 없던 창원시가 NC가 울산 야구장을 쓰겠다고 발표하니 갑작스레 국토부에서 자기들은 재개장 권한이 없다고 하며 창원시·창원시설공단·NC가 참여하는 합동대책반이 결정할 사항이라고 하는 공문이 날라오는 모습에서 창원시가 손을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해서요. 발등에 불이 이제서야 떨어져서 급해진거겠죠? 관중이 다치고 숨지는 사고때는 회피하기 바쁘다가.. . .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당연히 애가 타지요.

    윈래 야구장이 시에서 떼어가는 돈이 많습니다.

    자자체마다 계약 조건이 차이는 있을떼지만 요.

    사실 구단들이 입장료를 그리 크게 인상하지 않는 이유도 만원 관중이 들고 입장료 수익이 잏머봤자 그만큼 시에서 떼어가는 게 많아서 실질적인 수익 상승 효과는 미미하다고 하구요.

    이러니 시 입장에서는 속이 타지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맞아요

    nc다이노스가 울산 문수야구장을 임시 홈구장으로 쓰기로 하니 창원시가 갑자기 분주해진 느낌이 들어요

    사고 이후 한동안 조용하던 창원시가 nc의 결정 발표 후에야 국토부와 협의하고 재개장 일정 논의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걸 보면 정말 발등에 불이 떨어지는듯 해요

    울산시가 문수야구장 유지관리 보수를 책임지겠다고 하며 nc를 적극적으로 지원한 반면 창원시 사고 이후 초기 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도 있기도 해요

    이런 차이가 nc의 결정에 영향 준것 같고 창원시도 이제서야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듯 해용

    그래서 창원시가 쫄리는것 같긴합니다 ㅎㅎ

  • 맞습니다. 창원시는 NC가 울산 문수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쓰겠다고 발표한 후 급하게 대응하고 있는듯 보입니다. 특히 창원시가 이전에 발생한 관중 사고에 대해 미흡한 대응을 해왔다는 비판을 받아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 책을 피하지 않으려는 의도가 있을수 있습니다

  • 처음에는 아무런 움직임도 없다가 갑작스러운 NC의 홈경기장이 바뀌면서 많은 창원시민들의 성화가 생기다보니 이제와서 다급하게 해명을 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사망사고가 난 경기장에 대한 안전관리에 대해서는 소홀히 했지만 시민들이 뭐라고하니 그건 눈치가 보이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