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의 홈구장인 창원NC파크는 현재 국토부에서 정밀 진단을 하라는 권고를 내린 상황입니다.
그래서 임시로 울산 문수 야구장을 사용하기로 결정을 한 것이구요.
홈구장을 완전히 옮긴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국토부에서의 방침대로 정밀진단을 하려면 최소 6개월은 걸립니다.
즉 적어도 올 시즌은 울산을 계속 써야 한다는 뜻입니다.
NC로선ㄴ 이번 시즌은 참 어렵게 된 것이 지금까지도 밀린 경기도 많은데다가 한여름엔 또 울산의 인조잔디에서는 더위로 밀리는 경기가 생길 것이라 시즌 막판에 잔여 경기 일정이 매우 빡세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