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5월이네요. 5월은 찬란한 달이지만 역사적으로는 매우 힘든 달인 것 같습니다.

5월이네요. 5월은 찬란한 달이지만 역사적으로는 매우 힘든 달인 것 같습니다.

드라마 5월의 청춘을 다시 한번 보았습니다. 봐도봐도 눈물이 나요.

저는 이제 50입니다. 어릴적 광주에서 1시간 거리에 살았는데 그런 일이 일어난 것도 몰랐고

부모님께서도 아무런 말씀을 해주시지 않은 것을 보면 모르셨던 것 같습니다.

드라마에 보면 국가정보부 맞나요? 남산으로 끌려간다고 하는 그 곳...

지금은 그곳이 어떻게 되어 있나요?

요즘도 그런 기구가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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