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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꽃무지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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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거래소 마다 코인 가격을 책정하는 기준이 먼가요?

안녕하세요.

국내에도 코인 거래소가 여러곳 있는데요.

그 거래서들 마다 거래 금액이 다 다르고 오르고 내리는 비율도 다릅니다. 왜차이가 나는걸까요?

그리고 코인의 금액은 어떻게 정해지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양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좋은 질문입니다.

    거래량(유동성)의 차이가 원인입니다.

    일명 대형 거래소는 주문이 많아 가격이 안정적이지만 소형 거래소는 소액 주문에도 가격이 크게 움직이는 유동성이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거래소마다 수요와 공급이 다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각 거래소는 독립된 시장으로 특정 거래소에 매수자가 많으면 가격이 오르고 매도자가 많으면 가격이 하락하는 원인입니다.(주식의 장외시장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 통화간 차이로 발생되기도 합니다.

    국내 거래소는 원화(KRW)기준이고 해외 거래소는 USD나 USDT기준입니다.

    이는 김치프리미엄(김프)는 물론이고 환율 + 자본 이동 제한 효과까지 발생되죠!!

    이러한 이유들로 가격의 차이가 발생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각 거래소의 코인 가격은 해당 거래소 안에서 매수자와 매도자가 실제로 거래한 가격이 쌓여서 정해지기 때문에, 거래량과 참여자 성향이 다른 거래소마다 가격과 등락률에 차이가 납니다. 코인 자체에 정해진 공식 가격은 없고, 전 세계 여러 거래소의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반영되며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가격이 형성됩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은 각 거래소가 자체적으로 책정하는 것은 아니고, 해당 거래소 내의 실시간 매수 및 매도 주문 등을 통해 가격이 형성되고 그 가격으로 결정됩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거래소 별로 가격이 다르게 형성될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 차익거래자들이 차익을 얻기 위해 쉬지 않고 끊임 없이 차익거래를 하기 때문에(거래소간 차이를 이용하여 수익을 얻음)거래소가 달라도 코인 가격이 어느 정도 비슷하게 유지되는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각 거래소 마다 가격이 다른 것은 매수자와 매도자의 희망 거래 가격이 다르기 떄문입니다. 일단 매수자가 많다면 가격은 오를 것이고, 매도자가 많다고 한다면 가격은 내릴 것입니다. 허수의 매수와 매도가 없다고 한다면요. 따라서 이러한 기준은 그날 매수매도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의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러한 부분에 대한 상황을 확인하고 거래를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코인 거래소마다 가격이 다르고 등락률에 차이가 나는 이유는 각 거래소가 독립적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 거래소 내에서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매수-매도 주문량,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가격을 결정하는데 특정 거래소에만 매수세가 몰리거나 매도세가 강하면 일시적인 가격 차이가 발생해요. 또한, 거래량(유동성) 차이도 영향을 미치는데, 거래량이 많은 거래소일수록 가격 변동이 상대적으로 적고 글로벌 시장 가격에 가깝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코인의 가격은 시장의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따라 결정되며, 해당 코인의 기술적 가치, 실제 사용처(유틸리티), 프로젝트의 성장 가능성, 시장의 투자 심리, 대중의 관심도와 관련 규제 및 뉴스 등 복합적인 요인들이 어우러져 매 순간 시장 참여자들의 거래를 통해 형성되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거래소마다 코인 가격을 책정하는 기준에 대한 내용입니다.

    코인 가격은 거래소가 책정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거래에 의해서 책정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가격은 특정 기관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각 거래소 내부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독립적으로 결정됩니다. 주식과 달리 통합된 중앙 거래소가 없기 때문에, 해당 거래소에서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이 합의한 최근 체결가가 현재 가격이 됩니다. 이 과정에서 거래소별 유동성, 거래량, 현지 규제나 환율 차이로 인해 일시적인 가격 불균형이 발생하며, 이를 활용해 시세 차익을 노리는 차익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전 세계 시세가 비슷한 수준으로 수렴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