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살수대첩과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돌궐이나 거란, 말갈 등의 북방유목민들은 살수대첩의 승전으로 수나라 양제의 군대가 철군하는 상황에서 영양왕과 고건무, 을지문던, 강이식 등이 이끄는 고구려군이 수양제의 군대를 배후에서 했고 만리장성 동쪽 끝 산해관까지 추적했다면 고구려 편에서 호응을 했을지 아니면 수나라의 편을 들었을지 어느 쪽이 가능성이 높았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에 답변자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그러나 가장중요한 것은 나라를 지키고 유지하는 것이라 판단됩니다.

      역사역시 현실이기에 그 상황상황 대처를 했을 것입니다.

      판단을 할 수가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