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땀 범벅 한여름 산책, 강아지 '리드줄/하네스' 냄새와 세균 싹 잡는 세탁 노하우는?

여름이라 밤에도 날씨가 덥고 꿉꿉하다 보니, 산책할 때 보호자 손에서 나는 땀과 강아지 몸의 유분이 리드줄 및 하네스 손잡이에 배어 퀴퀴한 냄새가 나네요. 나일론이나 웨빙 소재라 세탁기에 그대로 돌리면 버클이나 금속 고리가 손상될까 봐 망설여지는데요. 반려인분들은 여름철 자주 사용하는 리드줄과 하네스를 버클 녹풤 없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살균 세탁하고 말리는 자신만의 팁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일론,웨빙소재=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재를 풀어 손세탁하는게 좋다

    버클,고리: 물을 오래 담그지 말고 세탁 시 부분적으로 닦아내는 방식이 좋다

    헹굼 후 물기 제거하기:물기 뺴면 건조 빠르고 냄새가 덜 난다

    바람 잘 통하는 그늘에서 완전히 말리는게 가장 좋다

  • 아이고 여름에는 강새이도 신나게 뛰고 보호자 손도 땀나고 하다 보이

    리드줄이 은근 "여름 향수"를 만들어 내더라예 ㅋㅋ

    나일론이나 웨빙은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 풀어서 조물조물 씻는 게 좋심더

    버클이나 금속 부분은 오래 물에 담가두면 녹이 생길 수 있으니 피해주시고

    씻은 뒤에는 수건으로 꾹 눌러 물기 빼고 바람 잘 통하는 그늘에서 완전히 말리이소

    햇빛에 너무 오래 말리면 소재가 약해질 수도 있다 아이니꺼

    깨끗한 리드줄로 산책 나가모 강새이도 " 내 줄 새삥 됐네?" 할지도 모릅니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