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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직접 만나 토론할 수 있는 국민토론회에 참 가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장애인

당사자로서 대통령과 직접 만나 토론할 수 있는 국민토론회에 참가하고 싶습니다. 참가 방법이나 절차를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통령과 직접 대화하는 국민토론회에 참여하고 싶으시다면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나 소통24 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국민통합위원회는 장애인, 노인, 청년 등 특정 계층의 현안을 다루는 '권역별 국민대회'나 '정책토론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 참가자를 사전 모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주요 정책 토론회 일정은 소통24의 '국민참여 행사일정' 게시판에 통합되어 올라오므로 이곳에서 본인에게 맞는 주제를 찾아 신청하시면 됩니다. 만약 직접 대면 토론회 일정이 당장 없다면 국민신문고의 '국민제안' 코너를 통해 장애인 당사자로서의 정책 제안을 남겨 온라인으로 먼저 의견을 전달하실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민생토론회는 보통 관련 부처에서 의제별로 참여자를 선정하므로 평소 해당 부처의 공지사항이나 국민참여 플랫폼을 주의 깊게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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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고 정책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기회는 주로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민참여 플랫폼'이나 '국민타운홀미팅' 형식을 통해 마련됩니다. 현재 시점에서 참여를 희망하신다면 아래의 경로들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1. 국민통합위원회 & 국민제안

    ​가장 공식적인 소통 창구입니다. 대통령실은 주요 현안이 있을 때마다 테마별로 국민들을 초청하여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국민제안 포털: 대통령실에서 직접 운영하는 소통 창구로, 우수한 제안을 한 국민이 관련 토론회나 간담회에 초청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국민통합위원회: 갈등 해결이나 미래 전략을 주제로 한 공청회와 토론회를 자주 엽니다.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참가자 모집 공고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

    ​정책 결정 과정에 국민의 목소리를 담는 플랫폼입니다.

    • ​단순 의견 수렴을 넘어, 중요한 안건의 경우 온·오프라인 병행 토론회를 개최하며 일반 시민 패널을 모집하기도 합니다. 관심 있는 분야의 의제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남기면 참여 기회가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3. 민생토론회 (타운홀 미팅)

    ​최근 정부는 '현장 중심'을 강조하며 전국 각지를 돌며 민생토론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참가 방법: 보통 해당 토론회의 주제와 관련된 직종 종사자, 전문가, 혹은 일반 시민을 관련 부처(국토부, 산업부 등)에서 선발합니다.

    • 팁: 본인의 전문 분야(예: 항공, 군사, 육아 등)와 관련된 부처의 뉴스레터를 구독하거나 보도자료를 확인하면 모집 소식을 빠르게 접할 수 있습니다.

    ​4. 청년보좌역 및 2030 자문단

    ​만약 연령대에 해당하신다면 각 부처에서 운영하는 청년보좌역이나 자문단 활동을 통해 정책 토론에 깊숙이 관여할 수 있으며, 대통령 주재 회의에 참석할 기회도 주어집니다.

    참여를 위한 실질적인 조언

    단순히 신청만 하기보다는, '온라인 국민참여 플랫폼'에 본인이 평소 관심 있는 정책(예: 항공 안전, 군인 처우 개선 등)에 대해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제안글을 꾸준히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부 관계자가 주목하는 제안자로 선정되면 직접 대면 토론회에 초청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