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들은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오늘 진짜 누구도 정신없는일과다보니 서로 예민하고 안좋은 말이 나올수있는건 충분히이해해요 글고 전 군대오니 왜이리 더못하게돠는지... 잘할수있는건 잘하는데 과부하시키고.. 늘 갈등심한 제 생활관 맏선임 아주 막말이 살아있어요? 전역앞둔 병장선임이 늘 잡가고싶어하고 일과때메 짜증날만한거는 알죠.. 근데 괜히 오늘 흥분해서 제게 또 뭐라 괜히하다가 나중에 흥분했다그러고 제게 맏선임누구냐하니 제 생활관 맏선임들 언급했고.. 맏선임은 제 맏선임도아니다 그래 저도 저런맏선임 만났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요?
글고 잘하는게 하나없다네요 그렇죠 이런제게 잘하는게 어떤게있겠어요 늘 꾸짖기나하고 진짜 생활관 떠나부려야할지... 진짜 1년이상 참기는 불가능하죠...
훈련소때같았으면 누구하나가 여러번 비추 이름적햐서 생활관 옮긴적이 빈번한데 여기선...
글고 오늘 저녁 입맛없어서 먹다도 버렸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군생활중에 맏선임이 막말을 해서 기분이 많이 안좋으셨겠어요. 군대생활중에 제일견디기 힘든게 그런 막말이지요. 좀만힘내시고 기분푸시고 너무 우울해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