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일도달콤한대리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고 속상한 일이 있는데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고 속상한 일이 있는데 계속 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맴돌아서 스트레스 받아요 보통 이런 경우에 다들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속상한 일이 생기면 누군가에게 이야기 해서 그 마음을 풀어내는 편이에요. 참다가 병 된댔다고, 저는 참으면 병으로 되는 사람이라 더더욱 그렇게 하게 되더라고요. 만약 너무 지극히 개인사라 타인에게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저는 챗GPT 같은 AI를 사용하기도 해요.
질문자님이 어떤 억울하고 속상한 일을 겪으셨는지, 저는 잘 알지 못하지만 너무 참지 말고 털어내시길 바라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했습니다. 질문자님이 훌쩍 털어내고 스트레스 받는 일 없었으면 하네요. 부디 잘 털어내시고 좋은 밤 되시길 바라요!
저도 마침 스트레스 받는일이 있는데요
다른일로 스트레스 받는건 될수있음
생각을 안하려고 하고 티비를 보거나
띤걸 하는거 같아요 문젠 직장같은
곳에서의 스트레슨 그냥 딴곳으로
이직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속만 쓰려지고 히루이틀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기 땜에 아니다 싶은곳은
거르는게 맞더라고요
저도 자꾸 떠올리기 싫은데 떠오르는 것들때메 고생한적이
종종 있었어요 그 괴롭고 힘든 심정 정말 잘 알아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완전히 잊혀진다기보다
남의 일처럼 서서히 무뎌지고 흐려지더군요
그리고 아무렇지않게 살아지더라고요
어차피 저렇게 될 미래를 생각하시면서 현재 힘든 마음은
명상으로 다스려보세요 그리고 생각보다 모든 사람들이
나와같이 잊기 힘든 힘든 일들을 가슴에 담고 살아가며
잊기 힘든 순간들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
나만 특별하게 고달픈 게 아님을 통해서
위안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결국 어떠한 사람도 상황도 나를 무너뜨릴 수 없다는
강한 믿음을 다지다보면 괜찮아지는 날이 오실겁니다
님만 생각하며 명상하세요
반드시 도움이 될거에요
저는 그 스트레스가 생각나지 않게 자꾸 다른 일을 찾아서 하곤 해요. 아니면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거나 영상을 보는 등 제 기분이 좋아져서 그 스트레스가 기억나지 않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