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닭의 시작은 1960년대부터 비롯되었습니다. 1960년대 초 명동에 명동영양센터라는 국내 최초의 전기구이 통닭 전문점을 개업하였으며, 1970년대 식용유 보급으로 프라이드 치킨 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양념통닭은 1980년에 대구의 계성통닭 운영자 윤종계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 그는 6개월 이상 연구하였으며, 특히 동네 할머니가 물엿을 추천하여 양념 소스를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1981년 대구 페리카나도 양념 치킨을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1985년 계성통닭이 멕시코 치킨으로 법인화되어 양념 통닭을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80년대는 양념치킨의 전성 시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