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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밥을 많이하면 밥솥에 옮기고
남은 건 그릇에 퍼서 그냥 외부에 보관하는데
한번씩 덮어두질 않아서 밥이 마를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식감부터 다르고
씹을 때 치아에 많이 껴서 상당히 불편하던데
이런 밥들을 일반적인 상태로 돌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밥을 그릇에 덜어서 외부에 두어 마르게 되면 이것을 다시 식감이 좋아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것 같습니다. 이미 딱딱해지거나 씹기 불편하게 되어버려진거라서 버리는게 낫습니다. 비닐을 덮어주어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해주어 찬밥으로 드실려는 요량이었지만, 아무리 라면국물에 말아도 씹기 힘든건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밥은 누룽지를 만들어도 맛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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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마른밥은 버리는게 맞습니다. 쪄도 그 푸석한 식감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딱 필요한만큼만 해드시는 습관을 들이시고 남으면 용기에 넣어서 냉동보관하시고 그걸 전자렌지에 데워서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