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필모 씨를 만났는데 남으로 대하지 않고 친척처럼 대하던데 서로 어떤 관계라는 것인지요?

작년에 제가 연극 공연 끝나고 이필모 씨를 만났는데

이필모 씨 앞에

어머니께서 고성이씨 도촌공파라는 것을 알리자

이필모 씨가 저를 남으로 대하지 않고 친척으로 상대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런데 보통 남으로 상대하는 것 아닌가요?

이상하지 않는가요?

이필모 씨의 성격이 좋아서 그런 것인가요?

이은지 코미디언도 고성이씨 도촌공파인데

이은지 앞에

어머니께서 고성이씨 도촌공파시고

이필모 씨도 고성이씨 도촌공파라고 알려도

이은지 코미디언은 정이 가는 성격 아닌 냉정한 성격이니 다르겠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나 똑같습시다

    자신이 어느정도 위치에 있거나

    공개적으로 알려진 사람인데

    처음 보는 사람이 와서

    "XXX파 몇대손입니다."

    이랬을 때

    "그래서요?" 이럴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아 저랑 같은 일가시네요

    이런식으로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큰 의미를 부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남입니다

    그리고 이은지씨도 똑같을 겁니다

    냉정한 성격이라는 것은 아무 근거도 없는 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