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한테 있어서 친척은 무엇일까?

친척을 처음으로 만났을 땐 우리하고 얘기하지 않았고 마주보지 않고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렇게 보면 친척을 남으로 생각했습니다. 엄마는 친척을 가족이라고 생각했지만 정확한 답을 모르겠습니다. 저는 나를 얘기하지 않는 사람들이 친척을 남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만나지 않는게 친척이 아닌지 모르겠지만 남으로 여기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척은 부모와 연결돼 있는 핏줄 중 한 가족의 구성원으로 가깝게 지내도 되고 연락을 안하고 지내는 분들도 있습니다. 마음이 맞으면 가깝게 지내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명절 때나 가끔 또는 결혼식 장례식 등등 큰 행사가 있을 때 1번 보고 안 보셔도 됩니다. 물론 지난 친척들은 자주 얼굴 보고 그러지만 요즘엔 다들 살기 바빠 명절때도 안 보는 친척들이 많습니다. 친척은 친척일 뿐 우리 가족과 관계에 맞게 지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친척은 그냥 혈연으로 연결된 집단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정이 없다면 무늬만 친척일뿐

    굳이 소통을 할 필요도 없고 그냥 만날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함부로 끊을수없는게

    바로 친척이겠찌요 그만큼 피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냥 남이라고 생각하시고 만나도 지금처럼 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정 붙이고 싶으셔서 그런것 같은데 나를 대하는 것처럼

    나도 대하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친척도 친척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이가 좋은 진척도 있고 진척이라고 해서 다 좋은 친척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가족들을 제외하고 수만은 친척들이 있지만 어떨때보면 친척들이 남보다 더 못 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