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인간은정직한가솔직한건가에대한질문

인간은 완전히 정직한 존재라고 하기 어렵다.

사람은 진실을 말하며 살아가고 싶어 하지만, 두려움이나 욕심, 타인의 시선 때문에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거짓말을 했다고 해서 인간이 모두 나쁜 존재라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인간은 실수와 갈등 속에서도 다시 진실하려고 노력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또한 정직은 단순히 사실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존중하고 신뢰를 지키려는 마음이라고 본다. 그래서 인간은 완벽하게 정직하지는 않지만, 서로를 믿고 살아가기 위해 정직하려 애쓰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인간은, 완벽하게 정직할 수 없다라고 그루초 막스 라는 사람이 말했듯이 인간은 불완전하며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동시에 가지고 살아 가는 존재 인 것 같습니다. 인간은 자신의 이런 나약함과 불완전성을 인식 하기에 조금더 나아 지기 위해서 노력 하고 애쓰는 존재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정직하게 살려는 것 자체가 엄청난 도전 일수도 있으나 그것의 가치를 우리는 알기에 어려운 것임을 알면서도 우리 인간들은

    그것을 더 지키기 위해서 끊임 없이 노력하며 살아가는 존재 인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인 경우에는 정직하게 살아가려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인생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자신을 방어하다가 거짓을 말하는 경우도 있고 협박을 당해 어쩔 수 없이 거짓의 편에 설 때도 있습니다. 사람은 혼자 살아가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자신의 의지로 정직함을 지켜 나가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정직을 삶의 가치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는 정직함을 유지하는 것이 사회를 존속시키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사회적 약속처럼 존재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