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서포터 포지션은 왜 인기가 없는건가요?

보통 어떤 게임이든지 간에 서포터라는 포지션은 항상 인기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

왜 서포터라는 포지션은 항상 유저수가 적고 인기가 없으며

재미없다는 인식이 강한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적으로 강하지를 않으니까요. 다른 라인은 돈을 벌기도 좋고 혼자서 뭔가를 만들어 낼 가능성이 있는데요. 서포터는 일단 스펙, 아이템 자체가 한계가 있으니까요. 조연을 좋아할 사람은 없죠.

  • 많은 유저들은 게임에서 눈에 듸는 활약, 킬 을 선호하교.

    서포터는 팀을 돕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만 직접 공격은 약하기에 존재감이 낮아 보입니다.

    게임의 대부분은 딜량, 킬수 등 공격저기 지표에 초점을 둡니다.

    서포터는 중요한 역할을 하더라도 수치로 보상받기 어렵죠.

    사포터는 팀워크에 다라서 실력이 좌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수에 대한 비난은 또 쉽게 받을 수 있는 위치이죠.

    본인이 게임을 주도하기도 어려운 점도 피로감을 줍니다.

    서포터는 수동적이고 반응적인 플레이가 많으므로 액션감도 적구요.

    게다가 게임 전반적인 이해도가 높아야 잘할 수 있는 포지션이기에 초보자에게 진입장벽도 높습니다.

  • 게임에서 서포터가 인기없는 이유는 주로 심리적인 부분이 크다고 봅니다

    ​이제 서포터는 다른 팀원의 능력치를 높여주거나 보조해주는 역할이라 화려한 플레이나 높은 킬수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근데 대부분의 유저들은 자신이 주도적으로 게임을 이끌며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어서 서포터를 기피하게 되죠

    ​글고 서포터는 팀원들의 실수를 커버해주고 보조해줘야 해서 책임감도 크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게 됩니다

    ​제 생각에는 서포터가 실제로 재미없다기보다 게임 시스템상 보상체계나 성취감이 다른 포지션보다 부족해서 그런것 같네요

    ​아 근데 최근엔 게임사들이 서포터의 영향력을 키우고 보상을 늘리는 등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추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