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느긋한돌고래111
가끔씩 회사에서 아무것도 하기싫은 때가 있던데 왜 그런걸까요?
가끔씩 회사에서 아무것도 하기싫은 때가 있던데 왜 그런걸까요?
슬럼프가 온건가요? 멍한 느낌만 드는데 회사에 대한 실증이난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감정은 몸과 마음이 보내는 신호인데 일할 때는 두 가지가 맞아야 에너지가 생기는데 노력과 보상입니다. 즉 노력한 만큼 보상이 따르면 일하는 에너지가 쏟아지지만 반대로 일 한 만큼 보상이 따르지 않으면 이런식으로 열심히 하면 뭐하는지 식의 감정이 생기면서 하기 싫어지기도 합니다. 내 몸이 힘들거나 일이 해결되지 않는 경우에도 쉬어야 한다는 강박감에 일하기 싫어하는 감정이 발생합니다.
가끔씩 그런 기분 들 때는 피로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일 수 있어요.
일상에 지치거나 반복되는 일에 실증이 나서 그런 걸 수도 있고요.
슬럼프거나 멍한 느낌은 자연스러운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잠시 쉬거나 좋아하는 걸 하면서 기분 전환하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결국은 누구나 그런 순간이 있으니까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말고 천천히 가는 게 좋아요.
안녕하세요.
그럴 때는 대부분 심리적 피로가 누적되었거나, 일상의 긴장이 풀리지 않을 때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잠시 쉬어야 하는 신호일 수도 있고, 번 아웃일 수도 있어요.
작은 휴식만 가져도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있으니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에서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이유는
사람이다 보니 일에 대한 지침이 커서 일 것입니다.
스트레스 라는 심리적.정신적 힘듦이 크면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 가지는 마음적 심리 입니다.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여 신체적.심리적.정신적 건강을 잘 돌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회사생활 하면서 그럴때가 있었는데 리프레쉬가 되도록 좀 길게 휴가를 다녀와 보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회사에 마음편히 얘기할 동료가 없는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