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에어컨이나 히터 요청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지하철 에어컨이나 히터 요청하는 방법 좀요 더운데 버스나 지하철에서 에어컨 안틀면 좀 답답하고 요청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서요 지하철 좀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 내부가 덥거나 추울 때 전화를 하지 않고 문자로 간단히 조절을 요청합니다. 본인이 탑승한 지하철 노선에 맞는 정화한 고객센터 번호로 메시지를 보내야 처리됩니다. 서울지하철 1호선부터 8호선까지 이용 중이라면 민원 번호 1577-1234를 사용합니다. 서울지하철 9호선을 타고 있다면 전용 번호인 1544-4009로 문자를 보냅니다. 코레일이 운영하는 경의중앙선, 분당선, 수인분당선 등은 1544-7769로 접수합니다. 문자를 작성할 때는 현재 탑승 중인 호선과 이동 중인 행선지 방향을 명시합니다. 가장 중요한 정보인 열차 칸 번호 네 자리를 객실 통로문 위쪽에서 확인하여 적습니다. 예를 들어 '3호선 대화행 3456칸 에어컨 작동 요청합니다' 와 같이 구체적이로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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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1544-1234 에 민원문자 보내시면 됩니다. 근데 유념하셔야할게 다중임무 쓰다보니깐 개인의 의견에 맞게 잘 반영해주기가 애매하긴 합니다 그럼 또 춥다고 연락오기 때문에

  •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에어컨이나 히터가 너무 강하거나 약할 때는 차량 내부의 비상통화장치나 민원 안내번호를 이용해 요청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은 보통 승객이 직접 냉난방을 조절하기보다는 기관사나 관제센터에 요청하는 방식입니다.

    열차 안에 있는 **차량번호와 현재 위치(몇 호선, 몇 번째 칸인지)**를 함께 알려주면 처리가 더 빠릅니다.

    버스는 기사님께 정중하게 “조금 덥거나 추운데 냉난방을 조금 조절해 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다만 다른 승객들도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라 개인적으로 느끼는 온도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정중하게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