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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미국 갈등과 주식·원자재 영향 많이받을듯한데?

지금 이란과 미국 사이 군사적 긴장이 커지고 있는데, 이 상황이 주식시장 폭락이나 원자재(특히 유가) 폭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란과 미국 간의 군사적 긴장은 글로벌 금융시장에 큰 불확실성을 가져오며, 주식시장과 원자재 시장 모두에 영향을 미칩니다. 일반적으로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 투자자들은 위험 회피 심리로 주식시장에서 매도세가 커져 증시가 하락하는 경향이 있고, 특히 한국과 같은 신흥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원자재 시장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유가 상승을 촉발하는 주요 원인입니다. 중동 지역은 세계 원유 공급의 핵심 지역이기 때문에 군사 충돌 우려가 커지면 원유 공급 차질 가능성에 대한 걱정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비용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져 기업 실적 악화와 소비 위축으로 주식시장에 추가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이번 전쟁으로 인하여 원유가가 급등할 수 있습니다

    • 또한 주식시장도 흔들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 반대로 안정적인 자산으로 속하는 금,은과 같은 자산은 급등을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히 군사적 긴장이 높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주식시장이 바로 폭락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보통은 단기적으로 불안 심리가 커지고 외국인 자금이 일부 빠지면서 지수가 흔들리는 조정이 먼저 나옵니다.

    즉, 현재 단계에서는 폭락보다는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다만,

    직접적인 대규모 군사 충돌, 동맹국들이 연쇄적으로 개입하거나,

    중동 전체로 전선이 넓어지는 경우 등에는 주식시장도 비교적 큰 하락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중동 긴장이 커질때는 유가 급등을 걱정할 수 있는데요.

    이유는 중동은 전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지역이고,

    특히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상당 부분이 지나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 해협이 실제로 위협을 받거나

    운항 차질 우려가 커지면

    원유가 부족해질 수 있다는 공포가 먼저 생기고,

    유가는 보통 상승 압력을 받습니다.

    그래서 이란, 미국 충돌이 커질수록 유가가 폭락할 가능성은 낮고 오히려 오를 가능성이 더 큽니다.

    이란, 미국 긴장이 커질수록 시장리스크는 주식하락+유가 상승쪽에 가깝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군사 긴장이 커지면 국제 유가는 단기 급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란은 주요 산유국이기 때문에 공급 차질 우려만으로는 유가가 5~15% 급등할 수 있습니다. 반면 주식시장은 위험회피 심리로 단기 조정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란과 미국의 갈등으로 기름값이 엄청나게 오를 가능성이 커서 주식시장은 당분간 파랗게 질릴 수 있써요. 특히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 유가가 폭등해 물가까지 자극하니 투자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당분간은 방산주나 에너지 종목을 눈여겨보시고 변동성이 심한 기술주는 조심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간의 군사적 충돌이 현실화 되면서 유가가 폭락할 가능성은 매우 낮고 오히려 급등할 위험이 큽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 된다면,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겨 100$ 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생겨 납니다.

    다만 주식시장은 에너지 관련 테마 종목은 개장하게 되면 폭락이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시장이 불안해지면 투자자들은 금이나 달러와 같은 안전 자산으로 돈을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란과 미국 간 긴장이 고조되면 원유 공급 차질 우려로 유가는 오히려 상승 압력을 받는 경우가 많고, 이는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해 주식시장에는 단기 조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전면전으로 확산되지 않고 외교적 관리 국면으로 전환된다면 원자재와 증시 모두 급격한 폭락보다는 일시적 변동성 확대에 그칠 가능성이 더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