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매력은 스스로가 개발시키는 겁니다.
분명, 님도 매력적인 부분이 있을 겁니다.
30년 전에는 장동건, 고소영, 원빈, 이나영과 같은 이목구비가 뚜렷한 사람들이 인기였고, 성형수술을 하고픈 사람들은 그 미모들을 선호했지요.
하지만, 2011년 이후로 김연아 같은 분들이(외모비하가 아닙니다) 인기를 끌었고, 성형외과에서는 쌍카풀이 있는 눈이 느끼하다면서 김연아 눈처럼 성형해달라고 했다고들 합니다.
(물론, 그 시기의 남자들 사이에서도 김연아가 인기를 끌었죠.)
2016년 이후로는 김고은 같은 눈과 피부를 매력적이라며 그런 미모가 인기를 끌었지요.
(SNL 아세요? 개그우먼 김수지씨가 김고은 배우를 따라한 것도 그녀가 너무 매력적이었기 때문이었고, 남자들 사이에서도 김고은씨는 매우 인기를 끌었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유형의 얼굴이 유행을 끌지는 전혀 모릅니다.
님의 외모도 매력적인 부분이 있을겁니다.
피부가 깨끗하고 하얗고, 맑을수도 있고, 다리가 얇고 예쁘게 길수도 있고, 목이 소녀시대의 윤아처럼 길수도 있고, 얇은 어깨로 남자들이 보호해주고 싶은 가녀림을 갖고 있을수도 있고, 아니면 김연아처럼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있을수도 있고, 웃는 얼굴이 매력적일수도 있고, 머릿결이 부드럽고 길며, 숱이 많아서 숱이 적은 사람들에게는 부러움의 상징이라 그것이 매력일수도 있어요.
외모와 매력은 님이 하기에 따라 달라질수 있는 겁니다.
님도 스스로의 매력을 가꾸어보시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전 성인이지만 중•고등학생의 화장이나 옷차림에 대해서는 관대한 편이라서 뭐든지 많이 과하지 않고 자신만의 매력만 돋보이게 조금씩 연습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님의 단점을 커버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것이 오히려 더 나을수도 있어요.)
화장이든 미모를 가꾸는 것이든 뭐든지 응원 하겠습니다.
파이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