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실제로 직장내 평판조회가 서로 공유되나요??

대기업에서 서로간의 평판조회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게 실제인가요?? 그러면 못된일로 나오게된경우는 아주 평판이안졸을텐데 연좌제도 아니고 너무하지않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회사와 회사간에 평판조회는 본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없이 했다가 법적 책임을 물게 되어 있거든요. 마음대로 평판을 줘서는 안됩니다

  • 그래서 이력서를 제출하실 때에 이전 직장 명칭과 연락처도

    넣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전화를 넣어서 그 대상자에 대해서

    평가를 물어보게 되며

    그런 이유로 퇴사도 잘해야 하는 것이에요.

  • 아무리 대기업이라도 직원 평판 서로 공유하고 조회하는 시스템 자체는 아예 없고 비공식적인 평판조회는 존재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개인정보보호법 제도 시행하고 지켜야 하는 의무 있기 때문에 당사자 동의 하면 가능하지 그렇지 않는 경우 별도 조회는 불가하며 단지 이전 직장 상사나 동료에게 연락해서 아는 경우는 있습니다. 특히나 같은 동종 업계 사람들끼리 서로 연락하는 경우 그 직원에 대한 평판 개인적으로 물어보면 대답해주기도 합니다. 실제 평판 좋지 않는다 하더라도 다른 회사 이직하는데 그렇게 나쁘게 적용하지 않으며 그 회사에서 필요한 인재라고 생각되면 평판 상관없이 채용합니다.

  • 직원들의 평판조회는 따로 없습니다. 물론 인사과나 이런 특정 부서는 직원들은 신원이나 평판을 조회할 수 있겠지만 보통의 기업은 조회를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이직이나 동일 업계에서는 물어보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