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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군대 생활 상담하고픕니다... 어케

저 오늘 배식소대 2번째입니다 어제 3번했고 오늘 아침도 서툴러서 버벅여서 동기한테 욕먹었어요.. 중식땐 병장이 잘가르쳐주니 쉬워서 잘한거같다만 저녁쯤엔.. 잘하니 그 동기도 절 칭찬해주니 .. 기쁜거같아요.. 글구 기도부탁드려요.. 교회다니시거나.. 사역자시면.. 군생활하면서 패급안되고 어느일도 실수하더라도 능숙해지면서 잘하고 기본적인거 잘지키고 목소리 크게낼수있게.. 저 오늘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또 잘하려고 얼마나 노력했습니다.. 낼 혼자서 위벙소 초번으로 근무갑니다.. 잘할수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동기가 안 좋은 말로 본인에게 한 이유는

    좀 더 잘했으면 한다 라는 취지로 말을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군대 역시도 사회생활을 하는 곳이므로 개인주의 성향 보다는 단체 라는 화합.단합이 중요시 되는 부분이

    큽니다.

    나 하나쯤 잘못 해도 그냥 그러려니 지나가겠지가 아니라 나 하나로 인해서 군 동기가 모두 곤경에 빠질 수 있음이

    큽니다.

    군대 생활이 처음이니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고 어렵고 힘든 점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몇 개월을 더 지내야 하기 때문에 잘 될거야. 난 할 수 있어 라는 긍정의 생각을 가지고 군 생활을

    잘 마무리 하면 좋을 것 같네요.

  • 처음에는 원래 다 어렵습니다 누구나 하지만 푸시업이라도 소소하게 해서 몸 단련하면 기운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군생활 잘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 군생활에서 처음은 다 어려운 거 같습니다. 저는 군생활 당시에 훈련소에서 인기 메뉴를 양 조절에 실패해서 욕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도 다 익숙해지더군요. 처음에는 다 그럴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 능숙하게 하실 것이고 질문자님을 위해서 저도 잘하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