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감기에 걸렸을 때 처방받아 온 시럽형 해열제가 냉장고에 한 달 정도 보관되어 있습니다. 뚜껑을 한 번 열었던 약인데, 유통기한이 남아있더라도 개봉 후에는 폐기해야 한다는 말을 들어서 걱정되네요. 보통 개봉한 시럽 약의 안전한 보관 기간은 어느 정도이며, 상온과 냉장 중 어디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은지 궁금합니다.
약 보관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시럽의 경우 한달이 지났으면 버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포씩 포장되어 있는 시럽의 경우 보관 방법만 지켰다면 유통기한 내에 복용이 가능하겠지만, 개봉했거나 소분되어 있는 약은 버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른 경우로 항생제의 경우 물에 녹인 경우 일주일 내에 복용하거나 폐기해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