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미국이 해병을 중동에 파병하게 된다던데 경제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이번에 미국이 해병을 중동에 파병하게 되는 것으로

뉴스 소식을 들었습니다.

약 2500명 정도 파병하게 된다던데

이렇게 지상군을 파병하면 경제에는

어떤 영향이 미쳐지게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이 해병을 중동에 파병하게 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렇게 지상군이 실제로 중동에 파병이 된다면

    분명 전쟁이 장기화 되고

    경제적으로는 더 불확실성이 확장되기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어서

    유가는 오르고 주가는 내리는 그런 상황이 연출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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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중동에 병력을 추가 파병하면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졌다는 신호로 해석되어 단기적으로 유가 상승과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들이 위험 회피 성향을 보이면 주식 같은 위험 자산은 약세를 보이고 달러나 원자재 같은 자산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지상군까지 전면전으로 투입되면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히 봉쇄에 그리고 이런 중동 원유공급이 사실상 장기화로 마비라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는 동아시아같이 의존도가 높은 국가에세 실물경제에 충격을 주고 미국또한 물가가 크게 급증하여 현재 올라가는 경기선행지수가 하강으로 전환되고 시장금리가 크게 올라가면서 금융시장과 실물경기 둘다 강하게 타격을 주는 위기가 꽤 오래갈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사일 전쟁에서 실질적인 지상전으로 인해 확전되는 상황이며 지상군의 투입은 전쟁의 장기화 가능성이 확대됩니다.

    이는 유가 상승과 글로벌 공급망의 불안정이 확대되는 양상으로 인플레이션이 확대되고 금융시장은 안전자산으로 확대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지상군 투입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수하는 계기가 된다면 상황은 역전될 수 있어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보는게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중동에 해병 약 2,500명을 파병하는 결정은 지정학적 긴장 증가와 함께 국제유가 상승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며, 글로벌 에너지 가격과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져 한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 경제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중동 지역의 불안정성이 커지면 원유 공급 우려가 심화되어 유가가 급등하고, 제조업과 운송비 상승 등 전반적인 생산 비용 증가가 경제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으며, 금융시장 변동성도 확대됩니다. 한국처럼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는 수입 물가 상승과 기업의 원가 부담 증가, 소비자 물가 상승이라는 복합적 영향을 받게 됩니다. 또, 중장기적으로는 군사비 지출과 국제 무역 환경 악화로 각국 정부의 재정 부담이 커지고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소규모 병력의 파견이 전쟁의 흐름이 바꾸지는 않겠지만 지상군의 파견의 의미는 이란전쟁이 쉽게 종료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과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봉쇄로 유가가 상승할 수 있겠다는 의미를 낳았습니다.

    유가(브렌트유)가 전쟁시 $70대에서 $100 이상 치솟았고,

    호르무즈 통행이 98% 이상 감소한 상태라 $108~120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