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추천드리는 건 딜리코 CRM3605예요. 10만 원대 중반 가격인데도 추출 압력이 안정적이고 스팀 힘이 좋아서 라떼 만들어 드시기 정말 최고예요.
조작법도 단순해서 입문용으로는 이만한 게 없답니다.
만약 주방 공간이 좁거나 예쁜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드롱기 데디카도 아주 좋은 선택이에요.
슬림해서 어디든 쏙 들어가고 예열이 빨라서 바쁜 아침에 쓰기 딱 좋거든요.
우유 스팀 초보자도 거품을 내기 쉽게 설계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정말 편하실 거예요.
관리는 사용하신 후에 포터필터 물로 헹궈주시고 스팀 노즐만 바로 닦아주시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나만의 홈카페에서 맛있는 커피 내려 드시면서 힐링하는 시간 가지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