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네임의 투자가치는 어떤가요?

지인이 이더리움 네임 (ENS) 등록 및 매수 계획에 대해서 알려 왔습니다.

저에게도 해 보라고 합니다. 투자가치가 있다는군요.

이더리움 2.0이 출시되는 내년 1월부터는 이더리움 네임 등록 수수료도 비싸지고 거래 가격도 상승할 거라면서 지금 미리 등록 또는 매수해 두라고 권유했습니다. 서브 네임을 생성할 수도 있고 이름을 임대할 수도 있도 비싸게 재판매할 수도 있더군요. 아마존 이름은 2000만원 넘는 거래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opensea 라는 디지털 아이템 거래소에서 매수할 수 있더군요.

이더리움 네임이 월렛주소의 이름 역할을 하는 건 알겠는데 지금 매수해두면 나중에 이익이 좀 될까요?

지인은 이미 블록체인 스타트업 기업 이름들 위주로 상당량 등록도 하고 매수도 했답니다.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더리움 지갑의 주소는 길고 복잡한 원리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지갑주소보다 간단한 이름으로 지갑주소를 소유한다면

      더빠른 서비스를 시작할수 있겠습니다.

      이더리움 네임서비스는 기존의 영문과 혼합된 길고 어려운 이더리움주소를

      7자리 이상의 숫자+영문으로 조합된 이름+eth 로 변경할수 있는

      주소등록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만의 이더리움 주소처럼 지갑주소가 생기는 의미입니다.

      현재 이더리움 네임서비스에서는 이더리움울 비롯해 비트코인,라이트코인등

      다양한 주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지갑서비스에서는

      디센트,코인베이스,비트코인닷컴,아임토큰,마이크립토등 새로운 지갑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런 네임서비스 통합계획을 실행중입니다.

      앞으로는 *.com 또는 ,*.org 이런 지갑주소가 생길지 모릅니다.

      예전에 도메인주소를 다량으로 사들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서비스도

      가치가 있는 부분이 발생하면 고가에 팔리기도 하지만 별로 수요가 없다면

      가치는 무의미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삼성.com의 도메인 가치는 몇조원에 이르지만 삼성이라는 가치의 수요처가

      있어서 그 가격이 오르듯이 ens의 가치는 수요처가 있는가 없는가에 따라

      정해진다고 할수 있으니 이는 불확실성에 투자하는 의미입니다.

      좀더 신중을 기하실 필요가 있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