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를 보면서 탄식을 하는 것과 드라마를 보면서 탄식을 하는 것 모두 미디어에 대한 감정적인 공감합니다. 이런 모습이 이상하게 보일 수 있지만 사람이 진심으로 응원을 하면 티비를 보던지 경기장에 있던지 탄식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요즘은 SNS와 스마트폰이 발달을 하여서 미디어 공감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사람에게 공감을 하고 사람이 하는 말을 듣고 위로를 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공감하는 형태는 미디어에 대해서 공감을 하는 것으로 사람에 공감을 하는 것보다 그 미디어를 보면서 현장에 같이 있다는 공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공감을 지속하게 되면서 사람들이 스포츠를 보면서 화를 내고 탄식을 하는 것이고 드라마를 보면서 나쁜 배우를 욕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미디어 산업이 더 발전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