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지갑과 달러 지갑을 나눴다는게?

이게 무슨 말인가요?

원화만 담아놓은 계좌와 달러를 담아놓는 계좌를

구분해두면서 투자를 하고 있다는 그런 말도 이해를 하면 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원화지갑과 달러지갑을 나눴다는 말은 원화로 보유하는 돈과 달러로 보유하는 돈을 구분해서 관리한다는 뜻입니다. 원화 지갑은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원화 예금이나 생활비 통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달러지갑은 달러를 보관하는 외화통장이나 증권계좌의 달러 예수금 등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달러를 미리 환전해두었다가 환율이 유리할때 미국 주식을 매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달러를 보유한다고 무조건 이익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환율이 하락하면 원화로 환산한 달러의 가치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원화는 원화대로 달러는 달러대로 관리하면서 국내 투자와 해외투자를 나누어 운용한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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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정확하게 이해하신 것이 맞으며 원화 지갑과 달러 지갑을 나눴다는 것은 원화를 보관, 투자하는 계좌와 달러를 보관, 투자하는 계좌를 완전히 분리하여 관리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환율이 쌀 때 미리 환전해둔 달러 통장을 따로 만들어두고 미국 주식으로 매수나 달러 투자 전용으로 구분해서 운영한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되십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원화지갑과 달러지갑을 나눴다는 것은 원화로 할수 있는 상품과 달러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나눠 관리하겠다는 것입니다.

    환율 리스크를 피하고 환전 수수료를 최대한 적게 나오게 하기 위해 나눠서 투자하는 것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두개의 계좌로 구분하여 별도로 관리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원화지갑계좌로는 원화자산등으로 관리를 하겠다는 용도로 보시면 되고 달러지갑을 달러자산인 미국주식이나 미국국채 또는 미국에 상장되어있는 해외ETF등을 구매하셔 운용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달러자산과 원화자산을 갖게 되므로 환율위험에 대한 분산이 되고 위기시에는 달러가 올라가므로 원화자산에 대한 리스크가 헷지가 됩니다. 또한 불필요한 환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과 미국자산은 언제든 미국쪽 계좌에서 편리하게 운용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자 유연성을 갖고 있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원화와 달러 계좌를 다르게 하는 것은 환차손에 대한 계산과 오류가 없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보통 미장할 떄는 달러 계좌에 환전하고 넣어둔 걸로 거래소에 입금하여 주식을 삽니다.

    원화는 원화 계좌를 통해 국장의 주식을 삽니다.

  •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말씀하신 것처럼 원화와 달러를 구분해 보유한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원화 지갑은 원화를, 달러 지갑은 달러를 보관하는 계좌나 자산을 뜻하는 비유적 표현입니다.

    달러 지갑을 이용하면 미국 주식 투자나 달러 예금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환율 변동에 따라 달러 자산의 원화 가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별도 계좌를 뜻하는지, 투자 자금을 구분하는 표현인지는 문맥에 따라 다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언급하신 내용으로는 지갑은 코인시장에서 쓰는 말입니다

    업비트나 빗썸 같은 국내 거래소는 원화 기반 거래를 하니 국내 코인거래소 잔고를 원화 지갑이라고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해외 코인거래소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인 테더 기반으로 대부분 거래를 합니다

    그래서 해외 코인거래소 계좌를 달러 지갑으로 표현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한국 돈만 담는 지갑과 미국 달러만 담는 지갑을 따로 두고 환율이 유리할 때 미리 달러를 모아두거나 상황에 맞춰 골라 투자하는 것을 뜻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거 같네요. 통상적으로는 그렇게 보이네요. 원화대비 달러가 싸보이거나 할때 환율수익도 노려보고 그런거 같네요.

    근데 지갑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그런데, 혹시 암호화폐얘기는 아닌가요? 암호화폐도 거래소에서 원화로 사는게 있고, USDT나 USDC같은 달러와 1대1로 연동되는 걸로 사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원화 지갑과 달러 지갑을 나눈 것은 원화로 보유하는 자산과 달러로 보유하는 자산을 구분하여 관리하는 것을 ㅇ릐미하며, 반드시 계좌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자산을 원화와 달러로 나누어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분산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