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 정상까지 오르는 데는 보통 약 1시간 정도 걸린다고 해요. 실제 등산 후기를 보면 계양산성박물관에서 출발해 둘레길을 따라 오르는 코스가 초보자에게도 부담이 적고, 중간에 두세 번 정도 쉬어가면서 올라가면 무리 없이 정상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왕복으로는 약 2시간 정도면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고요.
돌계단 코스는 체력 소모가 크기 때문에 처음 가신다면 둘레길 루트를 추천드려요. 물병 하나랑 간단한 간식 챙기면 더 편하게 오를 수 있고, 정상에서 인천과 서울 쪽 풍경도 꽤 멋지다고 하네요. 요즘 날씨도 등산하기 딱 좋을 때라 한 번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