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덕"(Dead Duck)은 정치 용어로서, "실패한 정치인", "패배한 후보" 또는 "회생 불가능한 법안" 등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이 말은 19세기 미국에서 유래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치권에서 "데드 덕"은 주로 실패한 정치인이나 회생 가능성이 없는 법안 등을 가리킬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선거에서 패배한 후보는 '데드 덕'으로 불리며, 그의 정치적 영향력은 크게 감소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국회에서 통과될 확률이 낮은 법안도 '데드 덕'으로 불리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