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 유모차를 타지 않겠다고 떼쓰는 애기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6개월 여아 인데요

유아원에서 하원할때

이추운 날씨에 유모차를

타지 않겠다고 떼를 써서

집까지 걸어 왔는데요

집에 오니 콧물이 주룩~

자꾸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가 유모차에 타지 않겠다고 떼를 쓰죠. 부모의 마음은 걱정이 되구요. 따뜻한 옷, 방한용품을 잘 입고 다니는게 제일 좋을 듯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남아가 있는데 떼를 쓰면 그걸 그대로 해보게 합니다. 경험을 해보면 안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일시적으로는 감기 걸려서 병원도 가고 약도 먹어야 하겠지만, 그런 일들을 겪으면서 따뜻한 유모차 안 타고 걸어가니 감기 걸리고 아프지? 하면서 몇번 이야기하면 추울 때는 유모차도 타고 하더라구요.

    떼를 쓸 때 순간적으로 화가 날 때도 있지만 참으면서 답답한 그런 순간도 그냥 두고 보면서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수양이 많이 필요했어요.

    말이 길어졌는데 그 나이에는 경험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26개월 아이가 유모차를 타지않겠다고 하는군요.

    날이라도 따뜻하면 좋을텐데 요즘은 날이 추워서 걱정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타기 싫다는 걸 억지로 태울 수는 없겠습니다.

    그렇다면 좀 더 따뜻하게 입힌다음 같이 걸어오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생꿀팁왕입니다! 추운 날씨에 유모차를 타지 않는 여아는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첫째, 여아가 자신의 자유를 즐기고 싶을 수도 있으며, 유모차를 이용하기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둘째, 유모차를 이용하려고 해도 집까지 걸어 오는 것이 너무 힘들거나 불편해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여아의 콧물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주로 공기 중에 있는 습기가 다소 높은 추운 날씨 때문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 내부에서 습기를 제어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 습기가 상당히 높을 수 있으며, 이는 여아에게 콧물이 자주 발생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여아의 건강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고, 추운 날씨에 유모차를 이용하기보다는 집에서 여아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집 내부를 습기를 제어하고, 여아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여아의 건강과 편안함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보세요. 예를 들어, 집에서 유모차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집에서 여아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여아의 필요와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고, 그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 타기 싫어하는 아이를 굳이 유모차 태우지

    않는게 좋을꺼 같아요

    대신 날씨가 추우니 마스크 장갑 귀도리등

    방한용품을 철저하게 해주세요

    너무 따뜻하게만 해주면

    감기도 잘걸리고 그러더라구요

    이쁜애기랑 건강한 생활 하세요~

  • 추운 날씨에 유모차를 타지 않겠다고 떼쓰는 아이는 가끔 있어요. 이럴 땐 아이와 대화를 해보는 게 좋아요. "유모차 타면 따뜻하고 빨리 집에 갈 수 있어"라고 설명해주고, 유모차에 타면 재미있는 이야기나 노래를 불러주면 아이가 관심을 가질 수 있어요. 또, 따뜻한 옷을 잘 입혀서 추위를 덜 느끼게 해주면 도움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