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주변 제초제 종류와 살포시기가 언제가 좋을까요

작년 11월 중순경 산소주변 제초하느라 굴삭기로 잡목 제거및 억새류 뿌리까지 제거하였는데 날이 풀려가니 풀걱정이 생기네요

잡목은 구술나무가 주이고 넝쿨풀이랑 띠뿌리등을 제초제로 잡고 싶은데 어떤종류 농약을 언제 몇회정도 살포해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소주변 제초제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산소 주변의 제초제를 선택할 때는 제거하려는 식물의 종류와 재성장을 막을 방법을 고려해야 합니다. 먼저 구술나무와 같은 잡목 제거에는 경엽 처리형(비선택성) 제초제가 효과적입니다. 대표적으로 글리포세이트 계열 제초제가 있으며, 이는 잎과 줄기에 흡수된 후 뿌리까지 말려 죽이는 방식입니다. 넝쿨풀과 띠뿌리와 같은 번식력이 강한 식물에는 광엽성 및 화본과 잡초 제거용 제초제가 필요합니다. 글리포세이트뿐만 아니라 이마자피르(Imazapyr) 계열 제초제도 효과적이며, 이는 지속적인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토양 잔류 기간이 길어 주변 식물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살포 횟수는 1년에 2~3회 정도가 적절하며, 첫 번째 살포 후 4~6주 후에 추가 살포를 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제초제를 사용할 때는 바람이 없는 날을 선택하고, 비 예보가 없는 시기를 골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