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면 진짜 성격이 드러난다는데 사실일까요?

술을 마시고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는 사람들을 보면 본모습이 나온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있는 이야기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을 과하게 마시고 취하게되면

    사리분별을 못하게 되고

    본성이 드러나게 되는경우가 많죠.

    주사는 인간의 본성을 나타내는 척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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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연히 근거가 있습니다.

    술이 취하면 뇌가 이성을 발휘하는 능력이 약해지게 되는데 그때 그 사람의 본심과 본 기질이 그대로 드러나게 되죠.

    또 그 사람의 성실성과 정직함을 알아보려면 돈 거래를 해보라고 하더군요.

    돈 거래를 해 보면 그 사람이 얼마나 정직한지가 그대로 드러난다고 합니다.

  • 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있습니다. 술을 마시게 되면 알코올로부터 뇌 안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이 사람의 제어능력이나 이성적인 생각을 못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술 마시면 행동이나 말이 진심인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취중진담이라는 대표적인 말이 있는 것 처럼요

  • 평소라면 생각하면서 말을 하고 자신을 컨트롤 하기에 자신을

    어느 정도 가면 속에 넣어 두는 것이지만

    술을 마시게 되면 그런 것이 사라지면서

    자신의 진짜 모습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에요.

  • 술을 마시면 이성을 담당하는 뇌 기능이 억제가 되다보니 억눌려있던 본능이 튀어나오는건 맞다고 봅니다 평소에는 사회생활하느라 꾹꾹 참아왔던 성격들이 술기운을 빌려서 슬쩍 고개를 드는거지요 술마시고나서 하는 행동들이 그사람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평소에 숨기고있던 내면의 모습중 하나라고 봐도 무방할겁니다.

  • 술을 마시고 취하면 본인의 잠재적으로 내제된 불만을 표시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제주위에는 그런사람들이 거의 없는것 같아요.

    일단 술마시고 취해서 주정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