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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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대화를 할 때는 무엇가 결정하는 확답보다도 결정할 권한을 주는 대화법이 좋을까요?
아이들과 대화하는데 있어서 대부분의 가족들이
아이들의 의사를 물어보는 화법 보다도 일단 결정을 하고 '하자'라는 대화법을 많이 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러한 대화법 보다도 아이들에게 선택 권한을 줘서 '~할까 ' 라는 선택권을 주는 대화법이 좋을까요?
아이들은 아직 무언가를 선택하기에는 경험도 부족하고 잘 알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자연스럽게 수동적으로 결정을 받아들이는 화법만 해왔을 것 같은데
한번도 그렇게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서 각 화법의 장단점이 어떨지 궁금해져요.
전문가분들의 좋은 답변 기다립니다.
(확인이 늦어 답글을 내일 확인 할 수 도 있어요) 정성스럽게 적어주신 답글들 하나하나 자세히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