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관리 어떤게 가장 안전한것인지 궁금합니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결도 얇아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다가 검은콩을 매일 먹으면서 머리카락 빠지느건 많이 줄며 머리숱도 많이 찼습니다.. 아직은 머리결이 가늘다보니 고정제를 써야 하는데 도로 빠질까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머리카락 고정제 종류와 주의점 장단점을 좀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머리카락이 빠진다 라는 것은

    두피관리 방법 즉, 샴푸 사용 또는 과도한 다이어트 및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샴푸가 본인의 두피에 적합한지, 올바르게 머리를 잘 헹구고 있는지,

    그리고 갑자기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는지, 스트레스는 받고 있진 않은지를 잘 검토를 하여 이에 대한 부분을 해결 함이

    필요로 하겠구요.

    너무 심하면 탈모클리닉에 내원하여 정확한 검사를 통해 처치를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헤어 고정제는 종류마다 두피 자극 정도와 모발 손상 위험이 달라서 탈모가 있거나 모발이 가는 분은 자극이 가장 적은 타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헤어스프레이는 고정력이 강하지만 알코올 성분이 많아 두피 모발을 건조하게 해서 모발을 더 얇게 만들수 있습니다. 헤어왁스나 포마드는 스페레이보다 자극이 적고 자연스럽지만 끈끈해서 모공을 막거나 여드름, 염증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헤어크림과 로션타입은 수분 베이스라 고정력이 약하지만 가장 자극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