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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서 골든골은 어떤골을 말하나요?

축구를 시청하다보면 다양한 상황이 발생하는데 그 중 하나가 골을 넣었을깨인데 골 종류도 다양하고 햇갈리는데 그 중 골든골은 어떤 경우에 쓰는건지 궁금해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제는 골든골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연장전을 할때 먼저 골을 넣은 팀이 이기는 룰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연장전에서 나오는 골을 골든골이라고 했죠

  • 반갑습니다 축구를 참 좋아하는데요

    현재 골든골은 존재하지 않고요 골든골이란 연장전에서 먼저 골을 넣으면 승부가결정되는 방식입니다

  • 골든골 규정은 현재 적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골든골이 적용됐던 대표적인 경기가 2002년 월드컵 당시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나온 안정환 선수의 헤딩골 있는데요.. 아마 이 경기는 우리나라 월드컵 경기 중에서 앞으로도 회자 될 수 있는 인상적인 경기 중에 하나일 듯 합니다.

    골든골은 전후반 으로 경기가 끝나지 않고 연장전 돌입 시,

    어느 한팀이 먼저 골을 넣은면 끝나게 되는데 이 골을 골든골이라고 불렀습니다.

    선수들의 체력이 너무 떨어진 상태로 계속해서 경기를 치루다 쓰러지는 경우가 많아,

    최대한 경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도입했던 제도 이지만,

    그 한골로 경기가 판가름 나는데에 반대여론이 너무 많아서 2002년 월드컵 이후 사라진 규정 입니다.

  • 현재는 대부분 축구 경기에서 운영을 하지 않고 있는 골든골입니다.

    이는 정규시간 내 승부를 내지 못한 상황에서 연장전 경기 과정에서

    어느 한팀이 골을 넣는 순간 종료와 함께 이기는 골을 골든골이라고 합니다.

    과거 우리나라가 2002년 월드컵에서 덕분에 4강에 올라갔었습니다.

  • 골든골은 선수가 골을 넣게 되면 경기가 끝나게되는 것을 말합니다. 예전 02월드컵 안정환선수의 헤딩골로 이탈리아를 잡고 8강에 진출했었죠

  • 과거 월드컵에서 연장전에 돌입했을때 골이 나오면 골든볼로 경기가 끝났습니다. 대표적으로 2002년 한일월드컵 한국과 이탈리아의 16강전에서 안정환 선수가 연장에 골든볼을 넣고 경기가 끝났습니다.

  • 원래 예전에는 무승부 경기에서 연장을 할 때 연장전에서 먼저 골을 넣는 팀이 이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넣는 골이 골든 골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경기 방식이 바뀌어서 이제는 먼저 넣는 골이 아니라 연장전도 전 후반 끝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가끔 골든 골을 경기의 결승골로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 골든골은 지금은 없어진 제도입니다.

    1993년부터 2004년까지 있던 제도구요.

    연장전에 들어갔을 때 연장전을 다 하지 않고 골이 들어가면 경기가 끝났었는데 이 때의 골을 골든골이라고 불렀습니다.

  • 전후반전을 양팀 다 점수를 내지 못했거나 동점일 경우에 연장전을 합니다. 15분씩 전후반전으로 연장전을 하며 그래도 동점이거나 점수가 안나면 골이 들어갈때까지 연장전을 합니다. 이때 들어간 골이 골든골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반전 후반전까지경기를 했는데도

    무승부일경우

    연장전을 합니다

    연장전에서 골이나오면 그대로 경기가 끝납니다 그게 골든골입니다

  • 축구 경기에서 골든골은 연장전이나 승부차기 전에 연장전 첫 번째 골을 넣은 팀에게 승리를 주는 규칙입니다. 이 규칙은 경기 시간을 단축하고 승부를 결정짓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만약 연장전에서 첫 번째 골이 골든골로 인정되면, 경기는 즉시 종료되고 해당 팀이 승리합니다. 그러나 골든골이 나오지 않고 연장전 시간이 모두 경과하면, 승부차기로 넘어갑니다. 골든골 규칙은 FIFA 월드컵과 EURO 등 몇몇 대회에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대부분의 대회에서 사용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여. 골든골은 연장 승부 시 발생 한 골을 말합니다.

    즉, 연장 시 먼저 골을 넣는 팀이 승리를 하는데 이 때의 골을 골든골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