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만든 최초휴대폰은 무엇인가요?

휴대폰은 참 편리하죠.요즘엔 드라마도 볼수 있고 왠만한 사진도 사진기보다 좋고요.

못하는게 없는 핸드폰인데 우리나라에서 만든 최초휴대폰은 무엇인가요?

아이랑 이야기나누다 궁금해해서 질문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게으른늑대761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최초 휴대폰은 1988년 7월 1일에 SK텔레콤의 전신인 한국이동통신이 출시한 "다이나텍 8000X"입니다. 이 휴대폰은 미국 모토롤라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무게가 771g에 달하고, 크기는 200 x 70 x 46mm로 매우 크고 무거웠습니다. 또한, 가격도 400만원에 달해 당시로서는 엄청난 고가품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삼둥이아빠입니다.


      한국에 처음 도입된 휴대폰은 모토로라 다이나택8000입니다.

      무게는 771g에 달했고 크기도 33cm나 돼 ‘벽돌폰’으로 불렸고 10시간을 충전해도 30분만 통화하면 방전됐다고 합니다. 가격은 당시 ‘포니’ 승용차나 서울 일부 전셋값에 맞먹는 400만원 대였다고 합니다.


      국산 1호 휴대폰은 서울올림픽이 개막한 9월 17일 공개된 삼성전자 ‘SH-100’입니다. 700g에 40cm로 역시 ‘냉장고 폰’이란 별명을 얻었습니다. 그렇지만 세계적으로 1천만 대 이상 팔린 히트상품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