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고 기온이 40도를 넘어 간적이 한번이라도 있었나요?

어제 서울 한낮 최고 기온이 39도를 넘었다고 티비 뉴스에서 봤습니다. 역대급 더위라고 하는데요. 저도 서울에 살고 있지만 요즘 처럼 더웠던 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밖에서 5분 정도만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히터라고요. 그런데 서울의 최고 기온이 40도를 넘은적이 있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울의 기온이 40도를 넘어선적은 아직 없다고 합니다.

    서울 공식 관측기준으로 가장 높은 기온은 39.6도로 2018년 8월 1일에 기록된 것이 역대 최고입니다.

    최근처럼 39도에 가까운 폭염은 정말 이례적인 수준입니다.

    체감온도는 습도와 햇빛, 도심의 열섬현상까지 더해져 실제 기온보다 훨씬 덥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잠깐 밖에 나가도 숨이 막히고 뜨거운 열기가 느껴집니다.

    최근에는 폭염이 자주 더 강하게 나타면서 기후 변화의 영향을 체감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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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텔레비전 뉴스에서 기상캐스터가

    서울의 여름철 역대 최고 온도는

    2018년도 낮기온의 39.6도 정점이

    금년에 더 깨지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합니다.

  • 역대 서울의 최고기온은 2018년 8월1일 기록한 39.6도가 역대 최고 기온이었는데 어제 서울이 39도를 기록하면서 이대로라면 오늘이나 내일 서울의 기온이 40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단한번도 없진 않았을 탠데

    이렇개 40도 이상 넘어가는게 정상은 아닌듯 합니다

    너무 두워서 온몸이 녹아 내려버릴 것 같습니다

    머무 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