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털 점퍼 좀더 빵빵하게 할수 있나요?

오리털 점퍼 숨이 죽은거 같은데요 점퍼를 좀더 빵빵하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수선실에서 혹시 수선이 가능한가요?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똘똘한살모사89입니다.

      오리털 패딩같은 의류는 입다보면 숨이 죽습니다.

      오리털 패딩을 방석같은 곳에 놓고 빈페트병으로 두드려 주시면 다시 부풀어 오릅니다.

      가정에서 세탁 후에 숨이 죽었을 경우에도 동일한 방법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슬기로운상괭이105입니다.

      오리털 점퍼를 더 빵빵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습니다

      1. 더 많은 거치기와 안장을 추가하여 점퍼의 볼륨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2. 보다 굵은 패브릭을 사용하여 점퍼의 두께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3. 다른 방법으로는 점퍼에 추가적인 채우기 재료를 넣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겸손한고양이268입니다. 패딩은에 오리털의 부피가 줄었다고 생각되면 패딩을 손으로 툭툭 쳐서 안에 오리털사이의 공기가 생기게하여 펴지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독한일개미입니다.

      구입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충전재가 들어간 겨울 의류는 숨이 죽습니다.

      숨을 그나마 살리는 방법은 드라이 크리닝밖에 없긴 한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숨은 점차 줄어들어요~

    • 안녕하세요. 참새의하루입니다.

      충전재를 보충해준다는수선실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숨이한번죽은것을 되살리기는 어렵고 새로 사는것이 현명할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밤새우는귀뚜라미158입니다.

      이미 숨이 죽은 점퍼는 복원은 힘들어요.

      그나마 건조기에넣고 패딩케어모드로 돌리면 조금은 더 빵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