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여러가지 명칭이 있는대요. 여러가지라

AI가 여러가지 명칭이 있는대요. 많이 헷갈려서 어려운데 저만 그런가요.파운데이션이라든지 소보린 AI, 파운드리 등등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AI 기술은 기초가 되는 거대한 지능 모델을 먼저 구축하는 방식으로 발전합니다.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미리 합습하여 다양한 분야에 두루 쓰이는 핵심 AI를 파운데이션 모델이라고 부릅니다. 오픈 AI의 지피티나 구글의 제미나이 같은 기술들이 이 형태에 속합니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각 기업은 자신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인공지능을 직접 제작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마갣한 비용과 장비가 부족하여 다른 전문 기업의 인프라를 빌려 AI를 위탁 생산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기업들의 요구에 맞춰 인공지능을 대신 제작하고 미세 조정해 주는 서비스를 AI 파운드리라고 정의합니다. 최근에는 전 세계 인공지능 시장이 특정 국가의 기술에 지나치게 종속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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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파운데이션과 파운드리 팹리스 이런건 AI와 관련된 용어가 아닙니다. AI가 기본적으로 반도체가 당연히 중요하다보니 반도체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AI는 스스로 생각하고 저장된 데이터를 다시 기억으로 끄집어내고 이를 추론하고 활용해야 하는데 이는 반도체인 CPU나 GPU처럼 연산능력이 필요한 칩이 필요하며 저장을 할 수 있는 메모리반도체와 그리고 이를 대용량으로 실시간으로 저장하고 도와주는 HBM과 같은 고대역 메모리등이 필요한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반도체와 관련된 파운드리와 같은 즉 반도체를 처음 회로를 설계하는것을 팹리스라고 하며 이 설계한 고성능칩을 대신 위탁생산주는것인 바로 파운드리사업입니다.
    그리고 파운데이션은 그냥 설립을 말하며 소버린 AI는 정부가 주도하는 정부주도의 AI를 소버린 AI라고 하는것입니다. 즉 이는 AI와 관련된 용어가 아니니 분리해서 봐야하며 AI와 관련된 인프라가 워낙 많다보니 용어도 어렵고 헷갈리는것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