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이 이런 상황을 맞은것은 본인이 너무나 권력을 유지하려 했기 때문입니다.
원래 2번만 하고 물러나는게 등소평이후 중국의 상식이였는데 이런걸 법까지 바꾸면거 종신독재를 하려다 보니
그의 뒤를 잊고 싶어하던 이들이 반발을 하게 되면서 현재의 상황을 맞게 된겁니다,
이렇게 되기 시작한게 3번째 임기를 시작한다고 했을때부터 반발세력이 생겨났죠.
이때부터 군부의 시진핑 세력들이 하나둘씩 숙청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현재 그의 권력을 위협하는 이가 시진핑의 원래 측근이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