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블리한아나콘다님.
개인적으로는 260달러는 충분히 현실적인 목표라고 보고, 300달러도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300달러까지 가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 가능성이 큽니다.
최근 실적과 향후 전망이 강했고 AI 데이터센터 투자도 계속되고 있어 엔비디아의 중장기 상승 논리는 아직 살아 있습니다. 다만 이미 주가가 상당히 오른 만큼 240~260달러 부근에서는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260달러에서 전량 매도하기보다는 일부를 매도해 수익을 확보하고 나머지는 280~300달러 가능성을 보고 가져가는 방법이 괜찮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260달러 전후에서 30~50% 정도 정리하는 방식입니다.
결론적으로 260달러는 현실적인 목표, 300달러는 강세장이 이어질 경우 가능한 중장기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300달러만 기다리기보다는 분할매도로 대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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