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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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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의 비속 직계가 살테니 집을 비워달라고 하는 경우?
법 전문가의 객관적인 의견을 보고 싶어서 적습니다.
계약 일자는 7월 19일고.
이미 묵시적으로 3번 연장 돼서 거주하고 있는 상태에요.
그 동안 집 주인이 따로 월세 인상을 한 일은 없고요.
집주인과 임차인의 관계에 별 다른 마찰은 없는 상태에요.
다만 집주인이 어제부터 자식이 들어와 살테니 집을 비워달라는 통보를 한 상태이고.
금일에도 부동산 업자를 통해 집을 비워달라는 전화 통보를 한 상태인데요.
알고 있기로는 통보를 하더라도 2~6개월 전에 얘기를 해야 되지만,
집주인 당사자나, 존비속이 들어올 경우는 예외가 적용된다고 했던 것 같은데요.
임차인은 3개월 더 시간을 줄 수 없겠냐고 연락 했지만 거절한 상태에요.
아직 계약 기간 1달 정도 남긴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집을 급하게 비워달라는 상태인데 이걸 임차인 입장에서 집을 바로 구하고 싶다고 해서 구해지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일을 처리해야 될지 모르는 상황이에요.
갑자기 집을 비워달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임차인은 어떻게 해야 되나요?
객관적 시선에서 봤을 때 법 전문가들의 의견과 조언을 좀 받아보고 싶어요?
(참고 * 묵시 갱신 외에 직접적으로갱신 요청한 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