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눈물 안나게 써는 방법이 있을까요?

가족들과 떨어져 자취하며 지내는데 대파 양파 썰어서 소분해서 냉동 보관했다가

요리할 때 쓰거든요. 근데 이 작업하기까지가 너무 힘드네요.. 특히 양파를 자를 때마다

눈이 아프고 눈물이 나요. 이런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눈이예쁜꽃사슴13입니다.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칼에 물을 묻혀서 써시거나 양파를 물에서 자르시면 눈이 좀 덜 맵습니다.

    • 안녕하세요. 비장한딱새184입니다.

      양파를 자를때 눈물이 나는 이유는 알리신 성분때문입니다. 양파를 10분정도 찬물에 담그면 좋습니다. 양파를 자를때 투명 고글을

      착요하는것도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양파를 깔 때 눈물 안흘리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 물안경을 쓰고 양파를 썰게 되면 매운 성분이 원천차단됩니다.

      2. 차가운물 안에서 양파를 까면 매운 기체가 물위로 못올라옵니다.

      3. 냉장고에 약 1시간 양파를 넣어두는 것입니다. 양파를 냉장 보관하게 되면 양파의 온도가 낮아져 화학적 반응을 잘일으키지 않습니다.

      4. 선풍기를 틀고 양파를 까면 매운 성분이 눈에 가기 전에 바람이 매운 성분을 날려주어 눈이 안매워집니다.

      이 중에 1번인 물안경을 쓰고 양파를 써는게 제일 좋습니다.